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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15:25
2025세계테러리즘지수 발표에 키르기즈는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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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본부를 둔 경제평화연구소(IEP) 가 12일 발표한 연례 글로벌 테러리즘 지수 2025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은 작년과 비교했을 때 6단계나 성적이 향상된 0점을 받아 163개국가가운데 100위를 차지해 "테러 영향이 없는" 국가로 분류되었다. 이 지수는 발생한 테러 공격의 건수, 사망자 및 부상자 수, 물질적 피해 수준을 통해 해당 국가 내의 테러 활동 수준을 측정하는데 순위가 높을수록 해당 국가에서 테러 공격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앙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키르기스스탄 외에도 카자흐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100위, 0점)이 테러로 인한 영향이 가장 낮은 국가로 평가됐는데 우즈베키스탄은 90위(0.233점), 타지키스탄은 70위(0.999점)를 차지했다. 순위에서 16위를 차지한 러시아는 테러리즘의 영향 수준이 높은 국가로 분류됐으며 벨라루스와 아제르바이잔은 90위, 아르메니아는 79위를 차지했다. 이 발표에서 가장 높은 최상위 국가는 아프리의 부르키나파소, 파키스탄, 시리아가 가장 위험한 나라로 꼽혔으며 최소한 한 건의 테러 사건을 겪은 국가의 수는 58개국에서 66개국으로 늘어났는데 이는 2018년 이후 가장 많은 수이다. 한편 이슬람 국가(IS)는 22개국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고 1805명의 사망자를 내며 여전히 가장 치명적인 조직인 것으로 나타났고 IS 활동의 71%는 시리아와 콩고민주공화국에 집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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